2026년 5월 2일 MBC 뉴스데스크 클로징
지난 주말,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피고인을 광역시장 후보로 내세운 의미를 묻는 저의 '질문'에 돌아온 건 답변이 아닌 '취재 거부' 협박이었습니다.
이후, '내란 우두머리' 혐의 피고인의 측근이나 그의 행위를 옹호해온 인물들이 후보로 확정됐거나, 공천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걸 '윤어게인'과의 절연이라고 할 수 있을지, 다시 한 번, 묻고 싶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19611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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