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0일 MBC 뉴스데스크 의 ("내란 세력에 빌미 줬다"‥18개 총학생회 공동 시국선언) 정정보도 및 사과문

지난 2026년 6월 10일 MBC 뉴스데스크 의 ("내란 세력에 빌미 줬다"‥18개 총학생회 공동 시국선언) 리포트 내용중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온갖 편파·조작·왜곡 방송했던 MBC는 이번에는 공영방송이라는 허울을 쓰고 민주주의의 본질을 지키고자 하는 청년들의 정당한 목소리를 왜곡했습니다.


지난 10일 서울대·고려대·서강대 등 18개 대학 캠퍼스에선 참정권 수호를 위한 시국선언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 자리는 선관위의 철저한 개혁과 제도 개선을 요구하기 위해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모인 민주적 공론장이었습니다. 투표의 근간이 훼손된 민주주의의 위기라는 점을강조한자리였습니다.

그러나 MBC 뉴스데스크는 전체 흐름과 무관한 발언을 침소봉대해 <"내란 세력에 빌미 줬다"‥시국선언 번지는 대학가>라는 황당한 왜곡 프레임을 씌워 보도했습니다.

MBC 뉴스데스크가 제목으로 뽑은 발언의 재학생은 작년 2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집회에서 내란음모 혐의로 해산된 통합진보당의 의장직을 맡은 주사파 출신 전 민노총 국장님 과 함께 마이크를 잡은 바 있었습니다.

이 둘의 동행을 소개한 곳은 '노동자연대 학생그룹'이어습니다. 이 그룹은 마르크스주의를 표방하고 있었습니다.상식적으로 연세대 학생 전체의 민심을 대변한다고 보기 힘든학생"이였습니다. MBC는 시국선언과 관련 없는 개인 인터뷰를 마치 연세대 전체의 의견인 양 프레임으로 날조 했습니다.

사실관계 파악보다 정해진 프레임에 사실을 짜맞추는 고질적인 정파 선동이 이번 대학생들의 시국선언 보도에도 그대로 반영된 것이 였고 "국민의힘이 국가의 법치와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자 나선 청년들의 의로운 목소리를 특정 정파의 도구로 전락시키지 않도록하겠으로 서울대·고려대·서강대 등 18개 대학 캠퍼스,서울대·고려대·서강대 등 18개 대학 캠퍼스 학생여러분,시청자여려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