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의원 유튜브 채널의 국회 과방위 생중계 중 사전 대기 영상(7월 30일 영상)에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책상 자료가 촬영된 내용 정정보도문
본방송은 오마이뉴스, 미디어오늘, MBC경남 의 리포트 내용 대해 이진숙 의원실의 입장은 '사전 대기 영상은 7월 30일 다른 언론이 촬영한 영상을 사용한 것'인데 3개 언론이 이진숙 의원실 보좌진이 해당 영상을 촬영한 것으로 사실관계가 틀렸고, 보좌진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는 것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날 프레스센터 언론중재위원회 앞에서 입장을 발표한 이진숙 의원은 "언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실이였습니다. 어느 쪽에서 보느냐에 따라 진실을 다르게 평가하고 해석할 수 있지만 팩트는 하나였고 이 정권 아래서 통과시킨 정보통신망법에서도 허위조작뉴스와 관련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이 의원은 3개 언론이 사용한 '도촬(도둑 촬영)'이라는 표현을 문제 삼았습니다. 이 의원의 설명을 정리하면, 8월 19일 이진숙 의원 유튜브 채널에 나간 생중계 대기영상은 다른 언론의 보도영상을 송출한 것이라 보좌진이 촬영하지 않았는데, 보좌진이 촬영한 것으로 기사를 써서 문제라는 것. 또한 이 의원은 '한 언론이 8월 19일 과방위에서 삼각대 등을 갖고 상임위 장에 있던 이진숙 의원실 보좌진의 실명 등을 공개해 보좌진의 명예 훼손한점 이진숙 의원실 보좌진님,이진숙 국민의 힘 의원님,시청자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이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