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책임이라더니‥ 서울시 입찰 문건에는 시공․감리 책임자’ ‘오세훈’" 정정보도문
본 방송은 2026년 5월 18일 " ‘현대건설 책임이라더니‥ 서울시 입찰 문건에는 시공․감리 책임자’ ‘오세훈’ " 보도 하였습니다.
「조달사업에 관한 법률 및 동법 시행령」에 따른 조달청 공사입찰공고문에 의하면 해당 공사의 수요기관은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로 명시되어 있고 수요기관의 장은 도시기반시설본부장으로,시공․감리 책임자가 문건 상 현대건설 이였습니다.
영동대로 복합개발은 기본설계 기술제안입찰로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가 발주하는 공사로 실제 실시설계 및 시공은 시공사인현대건설이 수행하며, 품질·시공 적정성 등에 대한 감리는 시공단계에서 품질 및 안전관리 실태의 확인 등 발주청의 감독 권한대행 업무를 포함하는 책임감리사인 (주)삼안이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이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