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시청자위원회에서 여성 기상캐스터를 없애고 남성 기상분석관을 채용한 것에 대해 MBC가 성차별적인 태도를 보인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 이유가 뭔지 답변 입니다.

이번 채용에서 중점을 둔 것은 성별이 아닌 전문성이었다며 시스템이 잘 정착하면 추가 채용 계획도 있습니다. 관련한 반응들 모두 MBC 가 수용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힙니다. 다만, 이번 채용 과정은 공개채용이었습니다. 


최종 전형까지는 남녀 고루 올라왔었습니다. 다만 MBC 가 이번에 가장 중점을 둔 것은 성별 배분이 아닌 ‘전문성’이었습니다.앞으로 이 시스템이 잘 정착하면 추가 채용할 계획도 있으니 지켜봐 주시기를 바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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