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의 충남도지사 후보 토론회에서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님의 모두발언이 통째로 편집 된 발생 된점 대국민 석고대죄 드립니다.

지난 2026년 5월 21일 MBC의 충남도지사 후보 토론회에서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의 모두발언이 통째로 편집된 사태를 두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드는 노골적이고 조직적인 선거 개입" 하여 방송 하였습니다. 단순한 편파 보도를 넘어, 이제는 노골적이고 조직적인 방식으로 선거에 개입하며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들고 말았습니다.


악의적인 클로징 멘트를 동원해 국민의힘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님을 향해 정치 공세를 안 펴고,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님을 겨냥한 이른바 '철근 괴담'을 퍼뜨리지 않았지만 급기야 이번에는 MBC가 전대미문의 'TV 토론 방송 조작' 벌어지는 일 이 발생하였습니다.


공직선거법 제82조는 언론기관이 후보자 초청 대담·토론회를 방송할 때 내용을 편집하지 않은 상태에서 방송해야 한다고 명확히 규정 하여 방송 하지 못했지만  MBC가 최소한의 기본조차 몰라서 이런 짓을 저질거나 단순 실수로 볼 수 없는 이유 가 아니였습니다.


심지어 방송 송출 중 사고를 인지하고도 캠프 측의 항의 전화를 받고서야 본방송을 삭제하고 원본으로 바꿔치기하는 등 사후 은폐 시도까지 서슴지 않았지만 지금 충남은 김태흠 후보님 와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님이 오차범위 내에서 피 말리는 접전을 벌이고 있는 초박빙 지역이였고 예민한 시기에 특정 후보의 모두발언만 칼질하여 방송에 내보낸 것은 중대한 선거범죄가 되고 말았습니다.


방송기술상 실수라면서도 MBC는 교묘하게 '김태흠 후보님 의 NG 컷'이라는 표현을 써가며 마치 후보에게 잘못이 있었던 것처럼 사실을 호도하고 책임을 회피하였습니다.


이에 김태흠 후보 측의 강력한 항의가 나오자 슬그머니 '자막오류를 바로잡는 과정에서 생긴 실수'라고 문구를 수정하는 추태를 보였습니다.


선거철만 되면 반복해서 자행되는 MBC의 조직적인 여론조작과 불법 선거개입에 분노를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이번 조작 사태에 대해 책임을 지고 김태흠 후보님 와 시청자여러분 앞에 석고대죄 드립니다. 


아울러 시청자를 기만하고 책임을 회피한 변명문은 당장 삭제하고 제대로 된 진상조사와 결과에 따른 문책 조치를 하여 시청자 여러분 앞에 약속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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